누구나 한번 왔다 가는 삶에서 나 혼자 편하게 살다 간가면 차라리 있으나마나 한 삶을 산 것이지요.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면 당신은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보람된 삶을 살았습니다.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통 잘 나가는 사람들의 소식으로 넘치지만 남이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조금이라도 사회를 위해 선한 일을 하였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한 삶을 살았습니다. 당신은 가진 돈이 보잘 것 없어도 당신은 배운 것이 부족해도 당신이 한 행동이 남에게 자그만한 본보기가 되었다면 이미 보람된 삶을 살았습니다. 꿈을 꾸며 이루지 않는 사람보다 작은 꿈도 바로 실천으로 옮기며 사회를 위해 도움을 주었다면 당신은 위대한 삶을 살았습니다.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우리 주위를 조금이라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