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여름의 무 농사는 수확을 인건비는 커녕 본전도 못 뽑을 것 같아 수확을 포기한 빑이 많네요.
인건비가 싸면 무를 수확하여 무 말랭이라도 해서 팔면 좋으련만 손이 많이 가는 것에 비해 일당도 안 나오니까 그냥 갈아엎을 것 같네요.
농사도 이제는 완전히 투기라서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라는 식으로 사는 농부들이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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